한빛소프트는 2002년 1월 10일부터 온게임넷 1st \'엠파이어 어스‘ 리그를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2002년 1월 10일부터 온게임넷 1st `엠파이어 어스‘ 리그를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6개월간 2회에 걸쳐 진행될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리그’의 첫 번째 시즌은 일반 게임리그와 달리 게임 방송 시청자와 게이머가 직접 게임 리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다른 주제로 실시되고 있는 설문조사는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게이머가 의견을 제시한 뒤 직접 게임리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실시된다. 현재 진행 중인 ‘엠파이어 어스 리그’ 관련 설문은 이틀 동안 3천여 명의 게이머가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리그는 1월 10일부터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예선은 12월 24일 1시 강남역 게토PC방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의 또다른 특징은 기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의 상당수가 ‘엠파이어 어스’에 뛰어들어 기존 ‘엠파이어 어스’ 게이머들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점이다. 다라서 이번 대회에서는 강도경, 임성춘 등의 프로게이머와 지난 ‘엠파이어 어스’ 베타판 토너먼트 우승자 이윤범 등의 실력자 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전문 캐스터 엄재경씨는 “현재 스타크래프트의 대를 잇는 RTS게임이 없어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리그는 2002년 국내 게임리그를 선도할 수 있는 게임리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6개월간 2회에 걸쳐 진행될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리그’의 첫 번째 시즌은 일반 게임리그와 달리 게임 방송 시청자와 게이머가 직접 게임 리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다른 주제로 실시되고 있는 설문조사는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게이머가 의견을 제시한 뒤 직접 게임리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실시된다. 현재 진행 중인 ‘엠파이어 어스 리그’ 관련 설문은 이틀 동안 3천여 명의 게이머가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리그는 1월 10일부터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예선은 12월 24일 1시 강남역 게토PC방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의 또다른 특징은 기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의 상당수가 ‘엠파이어 어스’에 뛰어들어 기존 ‘엠파이어 어스’ 게이머들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점이다. 다라서 이번 대회에서는 강도경, 임성춘 등의 프로게이머와 지난 ‘엠파이어 어스’ 베타판 토너먼트 우승자 이윤범 등의 실력자 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전문 캐스터 엄재경씨는 “현재 스타크래프트의 대를 잇는 RTS게임이 없어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리그는 2002년 국내 게임리그를 선도할 수 있는 게임리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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