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의 유명 대전 액션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가 국내 기업에 의해서 온라인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국내기업인 우노테크놀러지가 SNK로부터 ‘KOF 온라인 게임’판권을 획득, 데크와 함께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 90% 정도 완성한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판타지가 아닌 현대를 배경으로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격투요소를 도입한 3D 온라인 게임이다.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기술에 필요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하는 아케이드 배틀 시스템과 플레이어들이 협동해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팀 컴뱃 시스템, 그 외에 다양한 아이템과 퀘스트들 그리고 시즌 단위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를 그 특징으로 삼고 있다.
우노테크놀러지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SNK로부터 킹오파 94부터 킹오파 2000까지의 캐릭터 사용권과 개발권 등의 라이센스를 획득해 제작중인 것이기 때문에 이오리스의 킹 오브 파이터즈 2001의 판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우노테크놀러지와 데크는 관계사로서 과거 빅콤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네오지오 아케이드게임인 `극초호권`, `왕중왕` 등을 개발한 바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
현재 약 90% 정도 완성한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판타지가 아닌 현대를 배경으로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격투요소를 도입한 3D 온라인 게임이다.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기술에 필요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하는 아케이드 배틀 시스템과 플레이어들이 협동해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팀 컴뱃 시스템, 그 외에 다양한 아이템과 퀘스트들 그리고 시즌 단위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를 그 특징으로 삼고 있다.
우노테크놀러지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SNK로부터 킹오파 94부터 킹오파 2000까지의 캐릭터 사용권과 개발권 등의 라이센스를 획득해 제작중인 것이기 때문에 이오리스의 킹 오브 파이터즈 2001의 판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우노테크놀러지와 데크는 관계사로서 과거 빅콤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네오지오 아케이드게임인 `극초호권`, `왕중왕` 등을 개발한 바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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