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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원점 회귀가 목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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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전기 디스가이아 7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7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5일, 마계전기 디스가이아7을 정식 출시했다. 본작의 출시 플랫폼은 닌텐도 스위치, PS4/5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는 악마와 천사, 용사 등 다양한 종족들이 마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시뮬레이션 RPG다. 시리즈 최신작인 본작에서는 일본풍 마계 '히노모토 마계군'을 무대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함께 시리즈 전통의 파고들기 요소가 준비돼 있다. 더해, 더욱 진화한 상식 파괴 시스템도 준비돼 있다.

게임에서는 떠돌이 무사 후지와 히노모토 오타쿠 소녀 피리리카의 모험을 만나볼 수 있다. 두 사람은 황폐해진 히노모토 마계군을 침략자의 손에서 되찾기 위해 '타도 오예도 막부'를 외치며 싸움에 뛰어든다. 이 과정에서 캐릭터를 초거대화시키는 신규 시스템 '빅거대맥스'로 많은 적을 단번에 격파하거나 거대한 보물상자를 열 수도 있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7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7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외에도 시리즈 첫 AI 대전 기능 '랭크 배틀'과 아이템계샵을 통한 '아이템 전생' 등이 준비돼 있어 자신만의 강함을 추구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한 번쯤 눈에 담을만 하다.

한편,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7의 DLC도 소개했다. DLC는 추가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오리지널 시나리오와 소비 아이템으로 분류돼 있다.

미노와 슌스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7 디렉터는 "본작은 시리즈의 원점 회귀를 목표로, 파고들기, 규칙 파괴, 대량의 범용 캐릭터 등, 시리즈 고유의 특징을 의식하며 제작했다"며, "역대급으로 디스가이아다운 작품이니 재밌게 플레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7 DLC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7 DLC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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