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중국 판호 발급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검은사막의 중국 서비스가 초읽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5일, 펄어비스 '검은사막'을 포함한 게임 15종에 외자판호를 발급했다. 검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자체 게임엔진으로 만든 MMORPG로, 개성 넘치는 각 클래스의 액션과 사실적인 비주얼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국내에서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 28일 텐센트 신작 라인업 공개 행사 'SPARK 2024'를 통해 검은사막 중국 서비스 확정 소식을 전하고, 현지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밝힌 바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텐센트와 긴밀히 협업해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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