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지난 5월에 발표한 콘솔게임 지원 사업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가 소니·MS 등 플랫폼 업체와 협의 중이라 밝혔다.
4일 열린 제 22대 국회 게임정책포럼 준비위원회 ‘한국 게임산업 현황 및 현안 점검’ 세미나에서 정부의 콘솔 게임 육성에 대한 질의가 나왔다. 콘솔 게임 육성은 방향은 좋지만, 플랫폼사와 협의된 부분이 없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 김남걸 게임신기술 본부장은 "소니는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으나, 최종 결정이 나지 않았기에 발표를 하지 못하는 단계라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다"며, "오히려 MS(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같이 하고 싶어 한다"고 답했다. 닌텐도 측과의 논의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확인할 수 없었다.
외에도 현장에서는 상생 협력형 창업 지원을 통한 인디게임 육성 토양 마련, 인공지능 등 신기술 접목을 통한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이 언급됐다. 여기에 더해 IP 활용 게임 제작 지원과 대체 시장 발굴을 통한 수출 다변화를 위한 지사 설립, 게임인재원 등 인재 양성을 위한 방법을 도모하여 게임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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