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자체 개발한 국산 게임 ‘기어즈’가 일본의 선 소프트를 통해 일본에서 내년 2월 15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이온은 자체 개발한 국산 게임 ‘기어즈’가 일본의 선 소프트를 통해 일본에서 내년 2월 15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선 소프트는 ‘기어즈’를 플레이 해볼 수 있는 데모를 일본 게임관련 웹진과 PC잡지에 제공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한편 선 소프트는 ‘기어즈’ 외에도 조이온의 역사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임진록 2’의 유통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출시하는 등 최근 들어 국산 게임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기어즈’는 2223년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기어즈의 파일럿이 되어 대전을 벌이는 전형적인 3D 액션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개발사 조이온에서 자체 개발한 XTASY 3D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를 위해 선 소프트는 ‘기어즈’를 플레이 해볼 수 있는 데모를 일본 게임관련 웹진과 PC잡지에 제공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한편 선 소프트는 ‘기어즈’ 외에도 조이온의 역사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임진록 2’의 유통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출시하는 등 최근 들어 국산 게임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기어즈’는 2223년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기어즈의 파일럿이 되어 대전을 벌이는 전형적인 3D 액션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개발사 조이온에서 자체 개발한 XTASY 3D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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