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뮤’ 대륙은 환수드래곤 출현으로 공포 분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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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8일부터 ‘뮤 겨울맞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환수드래곤이 하루 세 번씩 랜덤하게 뮤 대륙에 출몰, 캐릭터 레벨에 따라 희비가 교차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18일부터 ‘뮤 겨울맞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환수드래곤이 하루 세 번씩 랜덤하게 뮤 대륙에 출몰, 캐릭터 레벨에 따라 희비가 교차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로렌시아는 물론 데비아스, 노리아, 던전 등 뮤 대륙 전역에 걸쳐 나타나는 환수드래곤은 화면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이벤트성 몬스터로 ‘뮤’ 최고의 몬스터인 ‘발록’과 비슷한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특히 환수드래곤은 몬스터가 나타날 수 없는 로렌시아 마을 한 가운데 출몰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 레벨이 낮은 게이머들은 멀찌감치 구경하다가 비명횡사하는 경우도 자주 목격되나 고레벨 캐릭터 수십 명이 달려들어 의외로 쉽게 죽는 경우도 많다.

‘뮤 겨울맞이 이벤트’를 기획한 웹젠 관계자는 “환수드래곤이 무척 강하게 묘사된 것은 사실이지만, 게이머들 수십 명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예상보다 쉽게 죽어버리곤 한다”며 “출몰하는 장소와 규모 등을 랜덤하게 처리해 이벤트 기간 중에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12월 18일부터 시작된 ‘뮤 겨울맞이 이벤트’를 통해 환수드래곤과 황금버지드래곤을 게임 속에 삽입, 다양한 아이템을 게이머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뮤] 환수드래곤 출현 스크린샷 바로가기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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