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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모두 다 하교하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자고 있었다. 그리고 뒤에는 여자아이가 한 명. 위원회의 학생이었지만 집에 가지 않고 아츠시가 자는 것을 보고 있었던 모양이다.
호토리: 에… 선배, 이지요? 2학년인가요? 아츠시: 응, 그런데… 2학년 1반의 와타베. 너는 1학년? 호토리: 네. 노지마 호토리, 1학년이에요. 특기는 청소이고, 못하는 건 요리에요. 아츠시: … 왠지… 호토리: 네… 아츠시: 맞선 파티 같은 소개인데. 그거. 호토리: 그런가요? 아하하… 그리고 다시 한번 정신을 차리고보니… 부실… 모두다 집에 가고 혼자서 자고 있었다. 호토리와 처음 만났을 때의 꿈을 꾸고 있던 것이다. 돌아가려던 참에 호토리가 들어온다. 청소를 하느라 아직 안가고 있었기에 호토리와 함께 청소를 하게 된다.
다른 루트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된다. 역시 다른 루트에서처럼 사건의 발단이 되는 부분이다. 합숙을 하며 밤에 자던 중 아츠시는 호토리가 밖에 나가는 것을 발견한다. 화장실에 가는 줄 알았지만 시간이 묘하게 길어서 신경이 쓰여 밖으로 나가본다. 그리고 옥상에서…
호토리: 이런 거 보여버리면 부끄러우니까, 봤으면 바로 말해주셨어야죠. 아츠시: 아, 미안. 호토리: 다른 사람들한테는 말하면 안돼요. 그렇게 말하고는 생긋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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