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제조사 픽셀아트(대표 조재훈, www.pixelartstore.co.kr)가 32인치 IPS 패널 기반의 120Hz 고주사율 모니터 신모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PA3245WIPS(화이트)와 PA3245FIPS(블랙) 모델로, 32인치 대화면과 120Hz 주사율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동일한 성능을 기반으로 색상 선택의 폭을 넓혀, 사용자의 데스크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PA3245WIPS와 PA3245FIPS는 IPS 패널 특유의 넓은 시야각과 안정적인 색 표현력을 제공하며, 120Hz 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로 스크롤과 창 전환, 영상 재생 등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운 화면 움직임을 구현한다. 또한 32인치 대화면은 문서 작업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작업 효율을 높여주며, 영상 감상과 게임 플레이 시에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해 사무용은 물론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컬러 구성 역시 사용 환경을 고려했다. 밝고 깔끔한 인상으로 홈오피스나 미니멀한 사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수 있는 화이트 색상과 화면 몰입도를 높여주는 안정적인 분위기로 영상 감상, 게임, 작업 환경에서 집중감을 강화해줄수 있는 블랙 색상 두가지로 이를 통해 모니터를 단순한 작업 도구를 넘어 데스크테리어 요소로 고려하는 사용자 니즈를 반영했다.

픽셀아트 관계자는 “PA3245 시리즈는 특정 용도에 한정되지 않고 업무·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환경을 커버할 수 있는 실사용 중심의 올라운드 모델로 가정과 사무실, 개인 작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컬러 선택을 통한 데스크 환경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하는 제품” 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컬러의 모니터를 출시할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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