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 7이 북미시장에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며 참패를 당했다.
드래곤 퀘스트 7이 일본에서 400만장을 판매한 게임이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북미에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에서 11월 1일 발매된 드래곤 퀘스트 7의 현재까지 판매성적은 10만장 정도. 지속적으로 판매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당초 에닉스가 예상했던 30만장판매는 불가능할 것같다고 에닉스사가 직접 말한 것.
드래곤 퀘스트 7의 북미시장 참패는 나라별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참고로 북미에서 100만장 이상이 판매됐던 토니호크의 프로스케이터 시리즈도 일본에서는 10만장 이하의 판매량을 보이기도 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드래곤 퀘스트 7의 북미시장 참패는 나라별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참고로 북미에서 100만장 이상이 판매됐던 토니호크의 프로스케이터 시리즈도 일본에서는 10만장 이하의 판매량을 보이기도 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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