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NHN 2025년 게임 매출 1,261억 원, 전년比 6.0% 상승

/ 2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61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NHN이 컨퍼런스 콜을 통해 분기 및 연간 최대 매출과 영업익을 발표한 가운데, 게임 부문 역시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NHN은 12일,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NHN의 게임부문 연간 매출은 4,7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이는 PC와 모바일 양쪽 부문에서 고루 상승한 성과다. 2025년 4분기 게임부문 매출은 1,2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NHN 게임부문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자료제공: NHN)
▲ NHN 게임부문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자료제공: NHN)

NHN이 컨퍼런스 콜을 통해 분기 및 연간 최대 매출과 영업익을 발표한 가운데, 게임 부문 역시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NHN은 12일,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NHN의 게임부문 연간 매출은 4,7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이는 PC와 모바일 양쪽 부문에서 고루 상승한 성과다. 2025년 4분기 게임부문 매출은 1,2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4분기 부문별 매출의 경우 PC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다. 그러나 모바일 부문이 한게임 로얄 홀덤 대회와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콤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의 컬래버레이션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NHN은 2026년,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와 파이널 판타지 IP 기반 대전 액션 게임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를 선보이는 등 인기 IP 중심의 신작을 선보인다. 아울러 지난해 일본에 출시한 ‘어비스디아’의 한국 포함 글로벌 론칭을 준비 중에 있다.

지난 해 일본에 선행 출시한 어비스디아의 한국 포함 글로벌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사진제공: NHN)
▲ 지난 해 일본에 선행 출시한 어비스디아의 한국 포함 글로벌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사진제공: NHN)

더불어 웹보드 게임 월 결제 한도 일부 상향에 따른 시장 변화를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실제 규제 변화 후 일주일간 웹보드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는 지표 개선이 있었던 만큼, NHN은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 긍정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NHN 정우진 대표는 “지난 몇 년 간 NHN은 선택과 집중의 기조 아래 사업구조 전반을 점검하며 수익성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왔다”며, “2026년은 수익성 회복에 머무르지 않고 게임, 결제, 기술 등 핵심사업의 성과가 보다 명확하게 실적에 반영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드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 2025년 연간 실적 요약 (자료제공: NHN)
▲ NHN 2025년 연간 실적 요약 (자료제공: NHN)

NHN 2025년 연간 영업비용 (자료제공: NHN)
▲ NHN 2025년 연간 영업비용 (자료제공: NHN)

한편, NHN 연결기준 2025년 연간 매출은 2조 5,1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32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6.5% 증가한 6,857억 원,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0.5% 증가한 551억 원을 기록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