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위치 한국어판 예약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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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게임랩이 브로콜리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이세계의 마녀 군주(Etranger Overlord)' 정식 한국어판 패키지 예약 판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게임의 무료 체험판 배포도 금일부터 진행된다. 이 작품은 악역 영애 에트랑주가 지옥에 떨어져 신분 상승을 목표로 삼는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다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 (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대원미디어 게임랩이 브로콜리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이세계의 마녀 군주(Etranger Overlord)' 정식 한국어판 패키지 예약 판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게임의 무료 체험판 배포도 금일부터 진행된다. 이 작품은 악역 영애 에트랑주가 지옥에 떨어져 신분 상승을 목표로 삼는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다.

'이세계의 마녀 군주'는 기믹 기반 배틀 스테이지가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파티 편성, 무기 및 캐릭터 강화, 그리고 덱 편성을 통한 기믹 발동의 레인 효과 등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 게임은 '스시 레인 뮤지컬 액션 어드벤처'로 불리며, 빙글빙글 흐르는 레인(스시 레인)에서 회복 아이템, 폭탄, 기관총, 중력 장치 등이 쏟아져 나와 적을 쓸어버리고 미션과 기믹을 공략하는 방식을 제공한다.

▲ 이세계의 마녀군주 발표 영상 (영상출처: 대원미디어 공식 유튜브 채널)

게임에는 10명 이상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 캐릭터를 취향에 맞춰 강화하고 스테이지의 레인 효과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동료들과 함께 적진을 약탈하고 악마들의 반란을 진압하여, 악역 영애 에트랑주가 평화로운 삶을 목표로 지옥을 통일하는 시뮬레이션 요소를 담고 있다.

스토리 진행에 따라 최대 4인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스테이지가 해금된다. 이 멀티플레이는 온라인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여 온라인 환경과 로컬 환경 모두에서 카오스한 스테이지에 함께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금일부터 배포되는 체험판은 스토리 초반부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 체험판의 세이브 데이터는 이후 출시될 정식 제품판과 연동 가능하다.

'이세계의 마녀 군주' 정식 한국어판은 2026년 4월 16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발매된다. 패키지 예약 판매는 대원샵을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게임샵에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대원미디어 게임랩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 이세계의 마녀 군주 스크린샷 (사진제공: 대원미디어 게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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