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57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넷마블은 6일 계열사 코웨이 주식을 향후 1년간 총 1,500억 원 규모로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향후 1년 이내에 1,500억 원 규모의 코웨이 주식을 분할 매수하며, 우선 올해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400억 원 규모를 우선 매수한다. 넷마블은 현재 코웨이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으며, 1,500억 원 규모의 매수가 완료되면 지분율은 20% 후반 수준이 된다. 이번 지분 매수에 대해 넷마블은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제고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분율 상승에 따라 지분법 평가이익이 늘어나고, 보유 지분에 비례한 배당수익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
▲ 넷마블 사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6일 계열사 코웨이 주식을 향후 1년간 총 1,500억 원 규모로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향후 1년 이내(2027년 4월 6일)에 1,500억 원 규모의 코웨이 주식을 분할 매수하며, 우선 올해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400억 원 규모를 우선 매수한다.
넷마블은 현재 코웨이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으며, 1,500억 원 규모의 매수가 완료되면 지분율은 20% 후반 수준이 된다.
이번 지분 매수에 대해 넷마블은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제고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분율 상승에 따라 지분법 평가이익이 늘어나고, 보유 지분에 비례한 배당수익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
넷마블은 최근 3년간 코웨이로부터 배당 수익 1,098억 원과 3,000억 원 규모의 지분법 이익을 확보한 바 있다. 지분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배당금 및 지분법 평가이익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넷마블은 "이번 주식 매수는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라며, "이는 회사가 그동안 지속해온 투자자산 유동화 재원 중 일부를 활용하는 것으로, 게임 본업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