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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의 개발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국내 서비스 3주년과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맞이했다. 위메이드맥스에 따르면,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후 현재까지 국내외 시장에서 약 7,500억 원의 누적 매출과 1,400만 명의 누적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
▲ 나이트 크로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맥스의 개발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국내 서비스 3주년과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맞이했다. 위메이드맥스에 따르면,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후 현재까지 국내외 시장에서 약 7,500억 원의 누적 매출과 1,400만 명의 누적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글로벌 시장에 위믹스(WEMIX)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주요 시장에서 마켓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으며,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45만 명을 달성했다. 위메이드가 작년 12월 필리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에 위믹스를 상장한 이후 현지 이용자 지표도 개선됐다.
서비스 기간 동안 나이트 크로우는 콘텐츠 확장과 운영을 통해 트래픽 및 매출 흐름을 유지해왔다. 위메이드맥스는 3주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여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위메이드와 협력하여 올해 안에 중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현지 출시를 준비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 크로우 IP를 활용한 신작을 개발한다. 더불어 오픈월드 액션게임 '프로젝트 탈(Project TAL)'과 서브컬처 신작 'MO TF' 등 다양한 장르로 차기 프로젝트들을 제작 중이며, 올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