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MMO '제우스: 오만의 신' 티저 사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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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6일,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제우스는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제우스는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첫 대형 MMORPG 프로젝트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 고풍스러운 미술 표현,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이 특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 티저 영상 한 장면(사진제공: 컴투스)
▲ 제우스: 오만의 신 티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6일,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제우스는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제우스는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첫 대형 MMORPG 프로젝트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 고풍스러운 미술 표현,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이 특징이다.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술과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광원, 질감, 공간감을 한층 사실적으로 구현하고,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의 규모감과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 제우스: 오만의 신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제우스 공식 유튜브 채널)

게읨의 세계관은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새롭게 변주하는 방식으로 서사를 전개한다.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발생한 세계에서 '신의 그릇' 후보들이 판도라의 상자와 티탄 12신, 크로노스의 부활을 둘러싼 혼돈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증명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식 티저 사이트에서는 약 25초 분량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무너져 내리는 거대한 조각상과 화염에 휩싸인 마을, 그 속에서 절망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를 관망하는 제우스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다. 또한 사이트 중심에 '모두에게 허락된, 가장 거대한 신화'라는 메시지를 배치해, 익숙한 그리스 신화를 새롭게 변주한 세계 안에서 각각의 유저가 자신만의 역할로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다는 작품의 핵심 콘셉트를 함축적으로 전달한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티저 사이트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우스의 세계관, 주요 콘텐츠,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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