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국내 출시 목표, 크리타카2 모바일 본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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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가 크리티카의 정식 후속작인 크리티카2 모바일을 2027년 초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전작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 스토리와 성장 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게임성을 높였다. 국내와 중국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밸로프 CI (사진제공: 밸로프)

밸로프는 '크리티카' 정식 후속작 '크리티카2(가칭) 모바일'에 대해 2027년 초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고도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크리티카2는 전담 개발 라인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온 프로젝트다. 전작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스토리라인을 강화하고, 캐릭터 개성과 매력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제작했다. 이를 통해 전작에서 다소 단조롭게 평가받았던 스토리에 깊이를 더한다. 유저 피로도가 높았던 성장 시스템도 개선한다.

2027년 초 국내 시장에 먼저 선보여 게임성, 콘텐츠 운영 체계, 이용자 반응 등을 검증한 후, 북미·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북미·유럽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액션 RPG 장르 특성을 반영해, 지역별 이용자 성향과 플랫폼 환경에 맞춘 콘텐츠 구성 및 서비스 전략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이다. 

밸로프 신재명 대표는 "크리티카2는 국내외 이용자에게 인지도를 확보한 자사의 핵심 IP로, 한국과 중국에서 신규 개발을 정교하게 진행해 왔다"며 "2026년 말, 2027년 초 한국과 중국에서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개발 고도화에 최선을 다해 회사 성장의 새로운 강력한 축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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