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사전 예약, 첫 서버 이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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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오는 7월 22일 신규 지역과 함께 안타라스 서버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아이템 보상과 함께 서버 이전 기회가 제공된다
리니지 클래식 스크린샷(사진제공: 엔씨)
▲ 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신규 에피소드인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엔씨는 아덴 대륙 남동쪽에 위치한 미지의 지역인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를 오는 7월 22일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지역에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며, 상세 정보는 업데이트 당일 브랜드 웹페이지에서 공개한다.

이용자는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기존 서버 이용자는 캐릭터 사망 패널티를 방지하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52레벨 변신 주문서 5개,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0회)가 들어있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를 받는다. 금빛 큐브를 모두 사용하면 잊혀진 섬의 보물 꾸러미를 획득한다.

보물 꾸러미 사용 시 드워프의 톱니바퀴 3개나 잊혀진 섬의 고대 보물상자 1개를 얻는다. 고대 보물상자를 열면 고대의 주문서, 판금 갑옷, 검, 보우건 등 고대 시리즈 아이템 중 1종을 무작위로 획득한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 이용자에게는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상자와 함께 사전예약 무기, 방어구, 반지 선택 상자가 전용 혜택으로 제공된다.

리니지 클래식은 첫 번째 서버 이전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서버 이전을 신청할 수 있다. 개인 단위뿐만 아니라 혈맹 단위의 이전도 지원한다. 엔씨는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돕기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함께 서버를 이동할 수 있는 신규 서버 글루디오를 추가로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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