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87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넥슨이 퍼스트 디센던트에 난이도 조절이 가능한 보이드 요격전 극한을 추가했다. 세레나와 블레어 등 계승자의 성능을 대폭 상향하고 무기와 모듈 밸런스도 조정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선각자 모듈 등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퍼스트 디센던트 보이드 요격전 극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에 신규 콘텐츠 보이드 요격전 극한과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가 직접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엔드 콘텐츠와 캐릭터 및 무기 성능 조정, 편의성 개선이 핵심이다.
보이드 요격전 극한은 기존 어려움 요격전과 심층부 요격전을 하나로 통합한 최종 단계 콘텐츠다. 일반 거신을 모두 물리치면 임계점 돌파가 활성화되며, 계승자의 실드 및 방어력 감소, 거신의 공격력 증가 등 다양한 조건을 조합해 직접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임계점 수치가 높을수록 아이템을 획득하는 효율이 늘어나며, 완료 시 주어지는 품질 보증 ETA 교환증을 사용해 시즌 상점의 한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콘텐츠는 오는 8월 20일까지 조율을 거쳐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적용된다.
함께 계승자 세레나와 블레어의 성능 조율도 이루어졌다. 세레나는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는 기술인 구원의 추가 피해 방식을 개편해 단일 대상 화력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공중의 단일 적을 상대하는 전장의 수녀와 공중에 머무를 때 기술 위력이 강해지는 대천사 등 새로운 초월 모듈 2종을 도입했다.
함께 블레어는 총을 쏘는 도중에도 기술을 쓸 수 있게 되었고 피해량이 상향되는 등 기본 기술이 개선되었다. 아울러 기존 방화탄 모듈을 직화 특선으로 변경하고, 셰프의 품격과 죽여주는 레시피에 각각 오버쿡과 플레어 업이라는 화염 공격 기술을 추가했다. 역기류 등 기존 모듈의 사용성도 높였다.
무기 성능과 모듈도 새롭게 정비됐다. 아군을 돕는 기능이 강화된 천벌과 공격 대상에 따라 냉기 폭발 및 얼음 종유석 피해를 주는 최후의 걸작이 개선됐다. 또한 블레어의 역기류와 세레나의 신규 초월 모듈 대천사와 시너지를 내는 아르케 역류 및 아르케 작열 등 신규 트리거 모듈 2종이 추가됐다. 더불어 구르기를 할 때 잠시 피해와 군중 제어에 면역이 되도록 하고, 쓰러진 직후 무적 상태를 제공해 생존력을 보강했다. 반응로와 아르케 조율의 재사용 대기시간 제한도 낮춰 더 적은 모듈 투자로 동일한 효과를 내도록 수정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집결 이벤트 1을 통해 유저들이 공동 목표를 완료하면 선각자 모듈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한다. 또한 마스터리 등급 18 미만인 유저를 대상으로 8월 20일까지 성장 지원 계승자 전진 임무를 진행해 특정 목표 달성 시 성장 지원 상자와 계승자 구매권 선택 상자를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성능이 조정된 세레나와 블레어의 공격력을 직접 확인하고 성장을 돕는 계승자 화력 점검 임무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