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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밍 테크 스튜디오와 넷이즈게임즈가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을 최초 공개했다. 원작의 액션 전략 요소를 계승해 7월 24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삼국지 배경의 방대한 전장과 높은 자유도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부밍 테크 스튜디오와 넷이즈게임즈가 신작 액션 전략 PC 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을 최초로 공개하고 오는 7월 24일 글로벌 시장 출시를 예고했다. 이번 신작은 지난 2019년 출시되어 인기를 얻은 액션 전략 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를 삼국지 배경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해당 신작은 원작의 흥행 요소를 계승하여 3인칭 액션 전략 RPG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단순한 반복 전투에서 벗어나 실시간 전술 명령과 임기응변, 진형 변환을 요구한다. 이용자는 전장의 주변 환경을 활용하여 한층 더 입체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게임은 삼국지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60여 개에 달하는 도시와 다양한 전장에서 대규모 멀티플레이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전투 외에도 무역로를 개척하는 상인이 되거나 무기를 제작하는 장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삼국지 속 인물들과 교류하며 역사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등 높은 자유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도 삼국지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장수들의 무공과 기술을 배우고 무기를 수집하는 육성 요소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