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62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8월 14일 벡스코에서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인디게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IP와 기술 및 트렌드 중심의 전략을 논의한다. 김용하 본부장과 요시다 슈헤이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해법을 제시한다
▲ 2026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 포스터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8월 14일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2026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Busan Indie Wave Conference)'를 개최한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2026) 연계 행사로, 인디게임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한다. IP, 기술, 트렌드를 축으로, 인디게임이 오래 살아남고 크게 성장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국내외 주요 게임사 관계자, 인디게임 개발자, 해외 게임산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발표 세션과 패널 세션이 마련된다. 대표 연사로는 넥슨게임즈 IO본부 김용하 본부장, 고도 엔진(Godot Engine) 공동창립자 아리엘 만주르, 전 SIE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대표이자 주식회사 요스프(Yosp)의 요시다 슈헤이 등이 참여한다. 7월 27일부터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재덕 원장 직무대리는 "인디게임 시장에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잠재력을 갖춘 작품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인디 개발사들의 시장 진입과 이용자 접점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