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브렉스, 칠대죄 기반 캐릭터 NFT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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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브렉스가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새롭게 선보인다. 원작 세계관 기반의 미션을 수행하는 NFT 어드벤처 프로젝트로 이용자 참여를 유도한다. 출시 기념으로 NFT 2만 개를 무료 배포하며 미션 완료 시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마브렉스)

넷마블 산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MARBLEX)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마브렉스는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체험형 NFT 2만 개를 무료로 배포한다. 해당 NFT를 획득한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에어드롭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브렉스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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