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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브 콘발라리아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8월 1일 진행한다. 신규 챕터 피로 얼어붙은 길을 통해 루시아 빙원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규 캐릭터와 전략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보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 2주년 기념 이미지 (사진제공: XD)
XD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뉴 클래식 SRPG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의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8월 1일에 진행한다.
소드 오브 콘발라리아는 클래식 콘솔 RPG의 감성과 최신 차세대 픽셀 아트 기술을 강점으로 내세운 SRPG로, 자원이 풍부하지만 내전으로 혼란에 빠진 왕국 일리아에서 용병단의 단장이 되어 나라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담고 있다. 이용자는 용병단 운영과 동료 영입, 주요 선택지를 직접 결정하며 선택에 따라 스토리와 전투 방식, 결말까지 달라지는 멀티 엔딩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 대표 콘텐츠인 '운명의 소용돌이'는 과금 부담 없이 하나의 콘솔 RPG를 플레이하듯 방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는 몰입감 높은 서사 경험을 제공하여 호평받았다.
이번 2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운명의 소용돌이 챕터 '피로 얼어붙은 길'을 추가한다. 혹독한 설원 지역인 루시아 빙원을 무대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루시아 사람들의 이야기와 오래된 전설, 예언을 중심으로 세계관이 확장된다. 후속 스토리인 빙원의 심장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적들은 신규 메커니즘인 자연 보호를 보유하고 있어 지형과 오브젝트, 공격 방식 등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해진다.
여기에 신규 캐릭터 안나, 로그니다, 유리아, 알렉세이-풍설의 길이 순차적으로 합류해 다양한 파티 조합과 전술 운용의 재미를 더한다. 2주년을 기념해 한정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을 획득할 수 있는 회고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일 첫 10회 무료 만남, 출석 보상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와 보상도 확대한다.
이 밖에도 신규 전략 콘텐츠 빙원 속 추격과 루시아 테마 로그라이크 콘텐츠 혹한의 회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한다. 개발진은 2주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운명의 소용돌이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스토리와 전략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장기적인 서비스 로드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