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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제우스 오만의 신에 첫 PvP 콘텐츠인 콜로세움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콘텐츠는 페르소나를 활용해 비실시간으로 대결을 펼치며 시즌제로 운영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성장 아이템과 코인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제우스: 오만의 신 콜로세움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9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콜로세움은 제우스: 오만의 신에 추가되는 첫 PvP 콘텐츠로, 경쟁 시스템을 강화하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대전 경험을 제공한다. 이 콘텐츠는 유저 캐릭터의 외형과 능력을 반영한 페르소나를 활용해 다른 유저와 비실시간으로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된 콜로세움은 오디세이아 콘텐츠의 일부로 포함됐다. 유저들은 콜로세움에 입장하면 월드 내 다른 유저 5명을 상대로 제시받으며, 이 중 3명의 전투력과 레벨, 클래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대결 방식이 아니므로 유저들은 원하는 시간에 자신의 레벨에 맞는 상대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다.
콜로세움은 매시 정각부터 45분까지 상대 변경이 가능하며, 하루에 최대 3회까지 도전 기회를 제공한다. 다이아를 사용하면 최대 6회까지 참여 횟수를 늘릴 수 있다. 콜로세움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각 시즌 종료 후 경쟁 결과에 따라 순위와 보상이 지급된다. 이번 콜로세움 업데이트를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에서 경쟁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이 한층 다양해졌다.
컴투스는 콜로세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먼저 오는 30일 오전 5시까지 14일간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골드, 축성 조각, 운명의 흐름 등 각종 성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9월 23일 오전 5시까지는 콜로세움 참여 횟수에 따라 콜로세움 코인과 영약 선택 상자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같은 기간 동안 길드에 대한 후원, 심연의 틈 참여, 길드 레이드 참여 횟수에 따라 길드 코인과 빛바랜 선택 지령서 등을 지급하는 길드 이벤트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