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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콜라보레이션 진행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협업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게임에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 세븐나이츠 리버스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인간과 혈귀의 애절한 서사를 비롯해 숨막히는 검술 액션, 매력적인 캐릭터, 극 중간 더해지는 코믹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사전예약은 특설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 업데이트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컬래버레이션 영웅 소환에 사용하는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선물한다.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간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면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으며, 플레이를 통해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영웅도 획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