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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끝에서 기절해, 드디어 깨어난 노조무. 눈 앞에 보이는 건, 사츠키 선배와 노조미. 그리고… 어딘가 이상한 학교. 군데군데서 나무줄기 같은게 있다.
꿈이 아니라는 것을 재차 깨닫고, 사츠키 선배에게 상황설명을 듣는다. 학교를 덮친 적들은, ‘미니온’이라고 하는데, 무언가 악의 조직(?)의 하수인이란 느낌이 든다. 게다가 자신이 무언가의 ‘전생체’로 ‘위험한 존재’라는 것과 ‘영원신검’에 대한 것, 그리고 신검을 사용하는 자격, ‘성스러운 이름 - 오리하르콘 네임’ 등 판타지스런 이야기에 당황하하게 되지만 곧 침착해진다. 그녀의 신수 케이론을 소개받고, 노조무는 자신의 신수가 얼마 전부터 보이던 ‘요정’이란 것을 알게 된다. 이제 자신의 신수와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요정의 말투가 상당히 강렬하다. 어쨌든 아직 자신에겐 이름이 없기에 주인인 노조무가 지어주길 바랬고, 노조무는 냉큼 ‘레이메’라고 지어준다. 센스가 없는 것인지(노조무의 영원신검, ‘여명’을 일어 발음으로 읽으면 ‘레이메’가 된다). 하여튼 노조미가 때마침 깨어나고, 사츠키 선배가 현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가보자고 말한다. 옥상으로 나가보면, 전혀 본 적도 없는 세계가 펼쳐지고 있다.
학생회실로 자리를 옮기고, 그곳에 모인 다른 학생들을 포함해 사츠키의 설명이 시작된다. 원래 세계에서 온 이곳은 전혀 다른 ‘이차원’. 즉 ‘검의 세계’라 불리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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