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으로 이어지는 여정, 연운 신규 지역 '청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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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의 무협 게임 연운이 새로운 테마 지역 청주를 오는 15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웅장한 산맥과 거친 바다가 만나는 '산해'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의 강호 여정을 동쪽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탐험 요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청주는 이전에 공개된 산악 지역과 달리 거친 봉우리와 해안 풍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으로, 유교 사상이 깊이 뿌리내린 문화를 특징으로 한다
연운 신규 지역 청주 스크린샷(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 연운 신규 지역 청주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의 무협 게임 연운(Where Winds Meet)이 새로운 테마 지역 청주를 오는 15일 공개한다.

이 지역은 웅장한 산맥과 거친 바다가 만나는 '산해'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의 강호 여정을 동쪽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탐험 요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청주는 이전에 공개된 산악 지역과 달리 거친 봉우리와 해안 풍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으로, 유교 사상이 깊이 뿌리내린 문화를 특징으로 한다.

오는 15일 지역 오픈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동쪽 봉우리에서 여정을 시작하여, 황하와 바다가 만나는 넓은 갯벌 위 소나무 숲으로 뒤덮인 산길을 오르게 될 예정이다. 이달 29일에는 안개에 뒤덮인 '펑라이' 섬이 개방될 예정이며, 플레이어들은 바다 건너편과 해안가 서원 속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마주할게 된다. 청주는 강호에서 가장 따뜻한 환대를 베푸는 지역으로 묘사되며, 현지인들이 길 잃은 플레이어들을 안내하고 위험에 맞서 함께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규 문파 문진관도 등장한다. 천 년 역사의 사상가 전통에 뿌리를 둔 문진관은 토론, 예술, 음악을 중시하는 곳이다. 이 문파에서 플레이어들은 카드 기반 토론 PvP 콘텐츠인 '지혜의 결투'에 참가할 수 있다. '지혜의 결투'는 재치 있는 말싸움, 기발한 속담, 심리전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는 대결 콘텐츠로 소개됐다. 문진관 활동은 플레이어가 현재 소속된 문파를 유지한 채 객원학자로 자유롭게 기술을 학습할 수 있으며, 시험 감독관 역할이나 농장 휴식 활동 등 다양한 문파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고전 궁중 무용의 극적인 리듬에 무술 요소를 결합한 신규 무기 '비단 북'도 공개될 예정이다. 비단 북은 움직이는 리본, 회전하는 스텝, 북소리를 활용해 지원형 전투 스타일을 구현했다. 부드러운 움직임의 리본은 적을 타격하거나 결박하여 기절 및 침묵 효과를 부여하며, 북 연주는 아군에게 강화 효과를 제공한다. 

청주 지역에서는 세 명의 신규 월드 보스도 만나볼 수 있다. 대나무 죽마를 타고 꽃 창술을 구사하는 '파도 구경꾼', 목재 뗏목 위에서 봉술을 선보이는 '뗏목 노인', 그리고 현란한 제기차기 실력을 지닌 항룡채의 두목 '축영함'과의 새로운 전투가 예상된다.

새롭게 공개될 '청주' 지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연운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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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모바일
장르
MMORPG
제작사
에버스톤 스튜디오
출시일
2025년 미정
게임소개
연운은 연운십육성으로 알려졌던 MMORPG로, 오대십국 시대를 무대로 사라진 삼촌의 자취를 찾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렸다. 언리얼 엔진 5...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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