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JC,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 유통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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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5월 9일 JC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재 \'게임프라이데이’에서 서비스 중인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를 유통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5월 9일 JC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재 `게임프라이데이’(http://www.gamefriday.com)에서 서비스 중인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이하 가빈스 가족)`를 유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사의 계약을 통해 `가빈스 가족`은 5월 9일부터 넷마블을 통해 `넷마블, 가빈스 가족`으로 새롭게 바뀌게 되며, 차후 통합서비스가 안정화가 되는 15일 후에는 넷마블에서 독점적으로 서비스하게 될 예정이다.

JC엔터테인먼트 김양신 사장은 \"가빈스 가족은 다수의 청소년 게임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넷마블과 주 타겟층이 일치하며, 넷마블의 성공적인 게임 퍼블리싱 노하우를 높게 평가해 제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넷마블 방준혁 사장은 \"가빈스 가족은 기존의 게임과 다른 독특한 아이템과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귀엽고 깜찍한 `가빈스 가족`의 캐릭터가 넷마블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온라인아케이드 게임, ‘가빈스 가족`은 알로 된 꼬리를 끊어서 상대방의 알을 깨뜨리고 자신은 최대한 많은 알을 모아 이기는 이른바 `알 꼬리 잡기` 게임이다.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최대 8명이 함께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팀 플레이 진행 방식으로 특히 여성과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넷마블에서는 새롭게 서비스 될 `넷마블, 가빈스 가족` 오픈 기념으로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의 성적을 기준으로 1등부터 300등 전원에게 `가빈스 가족`이 새겨진 고급 셔츠를 증정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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