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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조그마한 섬. 자랑할 만한 건 빛나는 태양과 맑은 하늘, 울창한 나무들 정도. 그런 변화 속에 남겨진 평화로운 섬에서 살고 있는 주인공 아시야 스바루는 정말로 평범한 18세의 소년이다. 소꿉친구인 언제나 건강한 소녀 히나타 유우히. 유우히의 언니로 운동을 제외한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내는 영어 선생님 히나타 아사히. 절친한 친구이며, 악동 동지인 이츠키 아오바. 병약하고 조용한 전학생 미즈모리 미나미 들과 함께. 섬의 작은 학원을 다니며, 운동회, 해수욕, 거기에 온천 찾기 등의 시끄럽지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누구나가 이 평화롭고 즐거운 나날이, 언제 어디서든 변치 않고 계속 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그래, 그 날 까지는… '소혹성은 초속 32 킬로미터로 대기권에 접촉, 대기권의 마찰로 인해 약간 궤도 수정 후… 지표면과 격돌합니다.' 돌연의 선고. 남겨진 시간은 이제?3개월. 세계 규모의 대재앙. 너무나도 갑작스런 종말 앞에 호란에 빠진 사람들. 그런 세계의 안에서, 필사적으로 자기 자신을 유지하려는 5명. 과연 그들은, 남겨진 약간의 시간 속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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