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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업데이트 된 ‘배틀메이지’ 각성! ‘벨라트릭스’. 엄청난 빠른 공속과 공격력, 그리고 방어력과 특제 체이서까지 겸비한 이번 각성기는 ‘배틀메이지’의 큰 희망이 될 것이다.
특히 액티브 스킬 뿐만 아닌 패시브 스킬까지 돋보이는데. 그에 앞서 배틀메이지의 각성이자 새로운 마법의 길인 ‘벨라트릭스’가 무엇인지 살펴보자.
‘벨라트릭스’의 특징은 순간적으로 대미지를 입히기보단,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대미지를 뽑아낸다. 실상 거너 ‘데스페라도스’의 ‘스커드 제노사이드’ 경우 고강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큰 효과를 못보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고 격투가 ‘토네이도’는 고정적인 대미지와 적들을 끌어모아 사냥하는 것은 효과적이지만, 좋은 대미지를 기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벨라트릭스’ 경우는 다르다. ‘벨라트릭스’는 40초 동안 ‘테아나 변신’을 통해 테아나가 되어 싸우게 된다. 그 상태에서 테아나 전용 스킬들을 쓸 수 있으며, 일반 상태에서 볼 수 없는 넓은 공격 범위와 공속을 보여준다. 특히! 전용 스킬들의 대미지는 강력하기 때문에 보스 몬스터에게도 충분히 대미지를 뽑을 수 있다. 특히 타격 성공 및 스킬을 사용시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테아나 특제 체이서’는 변신 상태에서 거의 무한으로 뽑아내면서 쓸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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