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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하면, 리의 '시로가네'뿐이다. 이 때에 시간을 지체하면 이후에 좋을 것이 없으니, 최대한 빨리 '라이노세라스'를 쫓아 공격해야만 한다. 아군 '아이비스'가 증원되면 '슬레이'와 싸우기 좋은 위치에 있는데, 어차피 격추할 수 없으니 어떻게 대할 것인가는 플레이어 나름. 이후, 2턴이 경과하면 아군의 증원. 보다시피 숙련도 조건은 '8턴 이내에 맵 클리어', 승리 조건은 '적의 전멸'. 하지만, 적 중에는 보스인 '에키도나'를 포함해서 HP가 30000을 넘는 '라이노세라스'가 2기나 있는 상황이다. 예상대로 '적의 전멸'을 노렸다간 숙련도는 물 건너가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보스인 '에키도나'를 퇴각시키는 것이 최선. 하지만, '에키도나'와 충분히 싸워 놓았다면, 나머지 자코를 잡아서 될 수 있는 한 이득을 챙기도록.
▲ 이번 맵의 숙련도 관건은 이 녀석을 얼마나 빨리 없애냐는 것
▲ 도망치지 않는 보스 등장! 행운은 준비되었는가?!
▲ 적 15기 이상 격추시, 적 증원 위치
▲ '라피에사쥬' 증원 위치
▲ '벨켈밀' 증원 위치
일단 초반에는 적을 쓸어 버리는 것이 목적인 맵. 숙련도 조건도 어렵지 않지만, 적의 수가 많기 때문에 진행에 다소 시간이 걸린다. 문제는 적 전멸시 등장하는 보스급 유닛을 두 번이나 상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둘 다 도망친다) 첫 번째로 '라피에사쥬'는 매 턴 '번뜩임', '집중', '필중'이 걸리고, 무기도 웬만한 유닛은 일격에 격추될만한 것들뿐. 때문에, 이쪽도 '번뜩임'을 건 유닛으로 공격해서 '라피에사쥬'의 '번뜩임'을 벗겨주고, 나머지 필살기급 무기로 데미지를 주어야 한다. 장갑이 극악은 아니어서 데미지가 잘 나오기 때문에, 이쪽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후에 등장하는 '벨켈밀'은 도망치는 것이 상책이다. 역시나 매 턴 정신기가 걸리고, 무엇보다 특수기능에 'HP 회복(중)'이 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는 물리치는 것이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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