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건바운드' 시범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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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닉스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슈팅 게임 '건바운드'가 5월 7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 아바타, 모빌 조합이라는 색다른 방식으로 기획된 `건바운드`는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자신의 분신이 될 `아바타`를 고른 뒤, 다시 아바타가 타고 다닐 무기인 `모빌`을 선택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가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임이다 소프트닉스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슈팅 게임 `건바운드`가 5월 7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

아바타, 모빌 조합이라는 색다른 방식으로 기획된 `건바운드`는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자신의 분신이 될 `아바타`를 고른 뒤, 다시 아바타가 타고 다닐 무기인 `모빌`을 선택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가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 아바타는 미라모, 아디움, 후부라는 세 가지 종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아바타가 속한 종족에 따라 맘모스와 같은 생물류, 금속 장갑을 지닌 기계류, 쉴드류 등 각각 특성치가 다른 10여 종의 모빌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아바타도 기존 슈팅 게임에서 적용된 레벨업 개념 이외에 승리시 주어지는 사이버머니를 모아 옷, 모자, 깃발, 안경 등의 아이템을 착용함으로써 자신의 공격력, 방어력, 이동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건바운드`에서는 신속한 게임 승부를 위해 미리 정해놓은 턴 수 이상이 되면 화력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데스매치`와 먼저 일정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는 `스코어매치`, 하나의 아바타가 여러 개의 모빌을 움직일 수 있는 `태그매치` 등의 다양한 게임 방식도 선보였다.

포트리스, 포트리스 블루 등 다수의 슈팅 게임을 선두에서 개발했던 소프트닉스 강명곤 씨는 \"건바운드는 전략, 전술면을 강조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슈팅 게임이다. 아바타, 모빌, 종족, 문디스크 등의 시스템을 통해서 기존 슈팅 게임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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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슈팅
제작사
소프트닉스
게임소개
'건바운드'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모빌을 선택하여 다른 유저와 대전을 펼치는 턴제 슈팅 게임이다. '건바운드'는 턴제 슈팅을 위한 2D/3D 겸용 엔진을 기반으로 리얼타임 카툰랜더링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액션, 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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