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드림, ‘더 포스 커밍’ 한글화 알파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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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드림은 온라인게임 ‘더 포스 커밍’의 한글화 알파테스트를 5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엣드림은 온라인게임 ‘더 포스 커밍(The 4th coming)’(이하 T4C)의 한글화 알파테스트를 5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엣드림은 캐나다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버콤의 모회사인 크리오(Cryo)와 T4C의 국내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년간 한글화 작업을 진행한 끝에 이전까지 서비스 되던 영문 서비스가 아닌 한글서비스로 올해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T4C는 지난 99년 영문버전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본격적인 한글화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는 선발된 클로즈 테스터만이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후 공식 웹사이트(http://www.4coming.co.kr)를 통해서 회원 가입이 가능하게 된다.

‘더 포스 커밍’은 캐나다의 버콤사가 개발한 전통 MMORPG 게임으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하는 전투형 온라인 RPG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계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외국에서는 많은 게이머들이 플레이중인 것으로 알려진 온라인게임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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