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과 PC 플랫폼 연동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삼국지를 품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1일, ‘하이브리드 게임’이라는 신 장르를 개척한 ‘삼국지를 품다’의 이용자 중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모두 연동하여 사용하는 이용자의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멀티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삼국지를 품다’는 엔도어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3D MMORPG로, 모바일과 PC 플랫폼 간의 장벽을 허물고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서비스 개시 사흘 만에 네 번째 신규서버를 증설하는 등 순조로운 초기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중에서도 멀티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 층의 증가가 두드러져 현재 전체 유저의 10명 중 3명은 모바일과 PC를 모두 활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모바일을 활용하는 유저 층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해, 모바일 및 멀티플랫폼 (모바일+PC) 이용 유저의 비율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포터즈 테스트 당시 기록한 수치인 70%보다 더 높아졌다.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는 “그랜드 오픈 이후 훨씬 더 많은 유저풀이 유입됐음에도 게임 이용 패턴에 있어서 멀티플랫폼으로의 전환 추세는 더욱 강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플랫폼의 제약 없이 가장 완성도 높은 게임을 쉽고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계속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국지를 품다’는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의 최신작으로, 삼국지 원작의 스토리는 물론, 정통 온라인 RPG의 방대한 콘텐츠를 3D그래픽으로 구현해 흥미진진한 정통 삼국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모바일과 PC 플랫폼 모두에서 동일한 플레이가 가능해 ‘하이브리드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삼국지를 품다’는 올 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최고의 게임을 선정할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온라인 게임 및 기술창작상 3개 부문에 후보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