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CG 2012 한국대표선수단 힐링캠프 현장 (사진제공: 월드사이버게임즈)
세계 최대의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는 11월 3일에 ‘WCG 2012 한국대표선수단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WCG 2012 힐링캠프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해 종합 8번째 우승을 노리는 한국대표선수단의 화합을 도모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힐링캠프는 그랜드 파이널에 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해 WCG 2007 우승 및 WCG 2008~2009 준우승을 차지했던 송병구 선수와의 대화 시간으로 이어졌다. 송병구 선수가 자신의 경험담과 팁을 전하며 올해 선발된 한국대표선수단을 응원했다.
이 외에도 한국대표선수단을 위한 맞춤형 스트레칭 교실, 국제 행사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글로벌 에티켓, 경기 전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완화 시킬 수 있는 자기 최면 심리 치료 등 선수단의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자기 최면 심리 치료의 경우, 한국 대표 선수들이 간단한 자기최면법으로 본인의 무의식에 잠재된 능력을 끌어내고, 침착한 마음으로 시합에 임하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장재호 선수는 “오늘 힐링캠프에서 경험했던 스트레칭, 마인드 컨트롤법은 실전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척 유익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는 “WCG의 역사에 종합 8번째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써내려 갈 한국대표선수단이 경기에 대한 부담을 덜고 힐링하는데 도움을 줘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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