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는 2012년 3분기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12.5% 상승한 5,955억 원, 영업이익은 4.3% 증가한 1,566억 원, 당기순이익은 24.6% 상승한 1,268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원별 비중은 ▲검색광고 50%, ▲게임 26%, ▲디스플레이광고 15%, ▲ 기타 9%로 나타났다.
검색광고는 광고주의 지속적인 확대로 전년동기 대비 7.7% 증가한 2,94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런던올림픽 특수와 일본 광고매출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25.8% 증가한 8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했다.
게임 부문에서는 전년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나 일본 게임 매출의 선전으로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1,555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타 매출은 라인 매출 증가, 일본과 자회사 NBP의 IT 서비스 및 부동산 매출 확대로 전년동기 대비 118.5% 증가한 544억 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4,812억 원, 해외 매출은 일본 게임 매출 증가와 디스플레이 광고 및 라인 매출이 상승해 전년 동기 대비 54.9% 증가한 1,113억 원을 달성했다.
NHN 김상헌 대표는 “지난 3분기 동안 NHN은 모바일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이용자 만족도 증진을 위해 모바일 네이버의 추가적인 개편을 단행하고, 다양한 모바일 게임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자 만족과 서비스 가치 제고를 통해 NHN의 모바일서비스 경쟁력이 더욱 확고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NHN 2012년 3분기 실적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