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WCG2012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종목 한국대표로 Hidden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WCG2012 크로스파이어 한국대표선발전’은 지난 11월 10일 용산 보조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세계 최대의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는 ‘WCG2012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종목 한국대표로 Hidden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WCG2012 크로스파이어 한국대표선발전’은 지난 11월 10일(토) 용산 보조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는 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3개팀 2개조 그룹 풀리그 진행 후 4강 싱글 토너먼트(3전2선승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Hidden은 예선라운드부터 결승까지 파죽지세로 상대를 제압하고 한국대표선수단의 최종 퍼즐을 완성했다.
이로써 8개 종목에 출전하게 된 34명의 한국대표선수단은 ‘WCG2012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해 종합 8번째 우승컵을 노린다. 오는 11월 29일(목)부터 12월 2일(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개최되는 ‘WCG2012 그랜드 파이널’에는 40개국 50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5개 정식 종목과 4개 프로모션 종목, 총 9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당초 '크로스파이어' 종목은 한국대표를 선발하기 이전 국내 서비스가 중단되어 선수를 뽑을 여력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WCG 및 네오위즈 게임즈, 스마일 게이트 등은 국내에서 개발한 '크로스파이어'를 종목으로 한 대회에 한국대표가 없이 진행하기 어렵다는 의견에 따라, 협의 하에 경기 전용 서버 및 맵을 구축해 제한적으로 예선전을 실시했다.
WCG2012 그랜드 파이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공식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