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 시리즈'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천 만 건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08년부터 출시된 이래 매 시리즈마다 성공하면서 전 세계에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빌 간판 모바일게임 브랜드다

▲ 티스토어로 발매된 '제노니아 5' (사진제공: 게임빌)

▲ 티스토어로 발매된 '제노니아 5'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인 '제노니아5'를 국내 오픈 마켓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천 만 건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08년부터 출시된 이래 매 시리즈마다 성공하면서 전 세계에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빌 간판 모바일게임 브랜드다.
최신작 ‘제노니아5’에서는 고퀄리티 그래픽에 짜릿한 타격감이 특징이며, 특히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평가 받는 방대한 콘텐츠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고화질 배경 그래픽부터 임팩트 넘치는 클래스별 콤보 공격, 다이내믹한 스킬 이펙트까지 시리즈 최고의 비주얼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으며, 픽셀 단위로 360도 방향 이동의 편리한 조작감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생성 시 헤어 스타일, 피부색 등 개성 있는 캐릭터 선택으로 재미가 더해졌다.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들이 등장하는 네트워크 던전(PVE) ‘레이드 모드’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파티 플레이’는 물론, 세계 전역의 유저들이 함께 대전할 수 있는 ‘PvP 모드’는 글로벌 흥행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소셜성을 강조하여 친구와 함께 하는 ‘기습 공격 시스템’, ‘선물 요청 기능’ 등을 탑재했으며, 엔딩 이후에도 캐릭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성장 아이템’ 등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오랜 기간 동안 전 세계에 팬들을 양산해 왔던 ‘제노니아 시리즈’의 명성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최신작 ‘제노니아5’가 어느 정도의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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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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