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2012년 3분기 결산 결과 매출 101억 6천만원, 영업이익 7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 5천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10.4%, -3.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했다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2012년 3분기 결산 결과 매출 101억 6천만원, 영업이익 7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 5천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10.4%, -3.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했으나 전분기대비는 28.1%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7.4%, 전분기대비 -90.2% 하락한 수치다.
엠게임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상승한 원인으로 판관비 절감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이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은 환율 하락이 원인이라 분석했다.
그러나 4분기에는 온라인게임 최대의 성수기인 겨울시즌을 겨냥해 엠게임의 대표 인기 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 ‘귀혼’ 등 엠게임 포털 내 다양한 게임들이 대규모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을 실시해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또, 엠게임 최고의 기대작 정통 MMORPG‘열혈강호2' 와 인기 PC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 IP를 활용한 웹브라우저 기반의 SNG‘프린세스메이커 소셜’, 스마트폰용 게임 8종 등의 출시로 향후 탄탄한 신규 매출원이 확보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