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슨은 동명의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스마트폰용 3D 퍼즐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를 16일 올레마켓을 통해 국내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 개발사 아누만에서 개발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는 루이스 캐럴 원작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개발된 퍼즐 어드벤처 게임

▲ 유명 소설 원작 퍼즐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가 올레마켓을 통해 오늘(16일)출시된다(사진제공: 잭슨)
젝슨은 동명의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스마트폰용 3D 퍼즐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를 16일 올레마켓을 통해 국내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 개발사 아누만에서 개발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는 루이스 캐럴 원작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개발된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는 원작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풀 3D의 화려한 그래픽과 수준급 작가들의 고퀄리티 원화를 통해 구현해냈다. 또한, 숨은 그림 찾기, 조각 맞추기, 미로 찾기 등 5종류의 퍼즐과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조작 방법을 통해 원작 소설의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다.
국내 출시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2일까지 올레마켓을 통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를 구매한 이용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젝슨 박종열 대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는 젝슨의 첫 스마트폰 게임으로, 원작 소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게임이다. 젝슨은 이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D’의 출시를 계기로 향후 전세계 유명 스마트폰 게임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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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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