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FPS 게임 ‘피어온라인’이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미루고 게임 완성도 높이기에 돌입한다. 나우콤은 ‘피어온라인’ 홈페이지에 안내 공지를 올리고, 오는 22일 예정이었던 첫 테스트를 12월 마지막 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피어온라인’은 ‘지스타 2012’에서 유저들과...

▲ '피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테스트 연기에 대한 사과의 글
호러 FPS 게임 ‘피어온라인’이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미루고 게임 완성도 높이기에 돌입한다.
나우콤은 ‘피어온라인’ 홈페이지에 안내 공지를 올리고, 오는 22일 예정이었던 첫 테스트를 12월 마지막 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피어온라인’은 ‘지스타 2012’에서 유저들과 전문 미디어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극한의 공포를 자극하는 ‘피어’ 만의 호러 색채를 더욱 강화하고 밸런스 조율과 콘텐츠 확충 등 개발에 더 투자하겠다는 취지다.
장제환 ‘피어온라인’ PM은 “’피어온라인’을 기대하던 많은 게이머들이 지스타를 통해 소중한 의견들을 전해주었고, 이를 반영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호러 FPS 게임의 진수를 보이기 위해 늦춰진 기간만큼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어온라인’은 지난 15일까지 비공개테스트 참여를 신청한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원작 패키지게임 ‘피어3’와 ‘피어온라인’ 티셔츠를 감사선물로 전달하며, 공식 홈페이지(http://www.fearonline.co.kr)를 비공개테스터에 참여할 게이머를 지속적으로 모집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성지순례] 한국보다 최신식이네, 태국 방콕 게임센터 탐방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역대급 규모, 테라리아 1.4.5 업데이트 플레이 영상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밸브, 영국서 '스팀 시장 독점' 1.3조 원 집단소송 직면
- 스팀 99% '압긍' 받은 힐링게임 '카부토 파크' 한국어 지원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대체 뭘 만들고 싶었나, 정체성 잃은 혼종 슈팅 '하이가드'
- 테이블 위에서 함께 하는 재미, 스팀 '보드게임 축제'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