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SD 삼국디펜스'를 올레마켓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SD 삼국디펜스'는 삼국지의 영웅과 병사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몰려오는 적들의 침입에 대항해 성을 방어하는 형식의 게임이다. 현재 ‘유비전’의 이름으로 총 60개의 전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 라이브플렉스의 신작 모바일게임 'SD 삼국디펜스'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SD 삼국디펜스'를 올레마켓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SD 삼국디펜스'는 삼국지의 영웅과 병사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몰려오는 적들의 침입에 대항해 성을 방어하는 형식의 게임이다. 현재 ‘유비전’의 이름으로 총 60개의 전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전장은 등장하는 적군의 형태나 특징, 날씨 등 환경이 변화해 상황에 맞는 전술을 요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나타나는 적들을 물리치는 무한 방어 전장도 마련되어 있다. ‘제갈량의 출사표’라는 이름으로 준비된 이 전장에서는 사용자의 캐릭터가 적을 상대해 얼마의 시간 동안 버텨내는가를 다른 사용자와 겨루게 된다.
라이브플렉스와 올레마켓은 ‘SD 삼국디펜스’의 출시를 기념해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후 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는 참여자 중 총 165명에게 고급 이어폰을 증정한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SD 삼국디펜스’를 올레마켓에 이어 티스토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 다양한 오픈 마켓에 순차적으로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의 ‘유비전’에 이어 ‘조조전’, ‘손권전’ 등 콘텐츠에 대한 업데이트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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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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