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즌, 축구게임 관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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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즌이 다가오자 많은 축구게임들이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자 많은 축구게임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코나미의 위닝일레븐과 EA의 [피파 월드컵] 등은 이미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위닝일레븐 6은 발매 첫주에 50만장에 가까운 대 히트를 기록했다. 국내에 정식발매된 피파 2002 월드컵도 호조를 보인다고 한다. 정식발매된 다른 게임타이틀에 비해 괜찮은 성적을 얻고 있다는 것이 판매업자들의 평이다. 최근 일본에서나 국내에서나 축구게임이 발매되면 심심치 않게 판매되고 있어 평소보다 축구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일본에서는 추가로 테크모사의 [폭열축구]나 스퀘어의 [월드 판타지스타] 등의 새로운 축구게임이 월드컵 시즌을 겨냥해 발매될 예정이어서 월드컵 기간에는 게임계에도 예외없이 축구게임에 대한 기대도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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