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5월 3일부터 유럽지역에서 게임큐브 발매를 시작했다.
닌텐도는 5월 3일부터 유럽지역에서 게임큐브(이하 NGC) 발매를 시작했다.
NGC는 유럽에서 예약판매만으로 5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에 의하면 영국에서 판매개시 2시간 만에 1만대가 팔렸으며 매장 1일 비축분의 80%를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쪽 반응도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대형매장중 하나인 ‘메디아 마켓’의 매니저는 “아직 자세한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나 X박스 때보다 좋은 느낌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로 같은 날 타기종의 일일 판매현황을 살펴보면 X박스 6만대(유럽전체), PS2 14만대(유럽전체)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게임메카 정우철>
NGC는 유럽에서 예약판매만으로 5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에 의하면 영국에서 판매개시 2시간 만에 1만대가 팔렸으며 매장 1일 비축분의 80%를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쪽 반응도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대형매장중 하나인 ‘메디아 마켓’의 매니저는 “아직 자세한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나 X박스 때보다 좋은 느낌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로 같은 날 타기종의 일일 판매현황을 살펴보면 X박스 6만대(유럽전체), PS2 14만대(유럽전체)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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