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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영원의 탑 > 리포트] 최근
게시판에는 해킹에 관련된 게시물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들의
대부분은 `해킹을 당했고, 신고를 했지만 복구해 주지 않는다`는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해킹은 그 경로를 추적하고, 진위
여부를 가려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해 복구가 힘들고 복구된다 해도 시일이
오래 걸린다. 그렇다고 흘러가는 계정 시간을 마냥 손 놓고 기다릴
수도 없는 일이 아닌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을 모르는 한국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미 일이 터진 후에는 아무리 애를 쓴다 해도 도둑맞은 소가 돌아오지 않는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으로 방치하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 설명할 OTP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해킹의 위협에서 벗어나도록 하자.
오,
그럼 OTP만 쓰면 해킹에 정말 안전한 것일까? 정말 그렇다.
일단 OTP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해킹문제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좋다.
다만, 게임에 접속할때마다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감수해야 한다. 현재 NCSOFT에서 추진하고 있는 OTP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이 문제에서만큼은 쉽게 생각보자. 업체에서는 OTP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주기적인 이벤트를 통해 OTP가입자를 늘려나가면 된다. 또, 유저들은 조금 번거롭더라도 OTP서비스에 가입해 해킹에 대한 짐을 완전히 벗어버리면 된다. 이것이야말로 해킹에 대처하는 이 시대 최고의 `Win-Win 전략`이 아니겠는가. 지금이 바로 허술한 외양간을 수리할 절호의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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