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뽀로로 놀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유아용 기능성 TV게임 ‘뽀로로 놀이’가 6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TV앱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교육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뽀로로 놀이’는 3D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에 미국 하버드대 교육심리학 교수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도입해 개발한 유아용 기능성 TV게임으로 놀이를 즐기면서 재능을 계발하는 교육 효과는 물론,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 및 친밀감 조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 ‘뽀로로 놀이’는 보드, 숫자, 퍼즐, 이닦기 등 13개의 생활 놀이 콘텐츠와 아이의 게임 플레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능 흥미도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용 ‘엄마메뉴’ 제공 등 콘텐츠의 창의성과 기술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뽀로로 놀이’는 SK 브로드밴드, KT 올레TV, LG 유플러스 IPTV 3사를 비롯해 CJ 헬로비전, 티브로드, 씨앤엠 등 주요 디지털케이블TV의 서비스를 통해 월 평균 이용자 수 5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TV앱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양방향성을 최대 활용한 게임성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시키는 등 TV 특성을 반영해 개발된 TV 전용 게임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박현철 그라비티 대표이사는 “3년전 그라비티가 새롭게 시도한 기능성 TV게임 ’뽀로로놀이’가 꾸준히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대한민국 최우수 TV앱으로 선정되기까지 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편을 통해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TV산업협회∙TV앱이노베이션센터가 주관한 ‘대한민국 TV앱 이노베이션 대상’은 스마트TV와 유료방송 플랫폼에 적용된 상용 제품을 대상으로 공공 서비스, 생활 서비스, 교육, 게임 등 4개 분야에 걸쳐 창의적이고 우수한 TV앱을 선정, 시상하는 경진대회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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