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KOG는 자사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시 MORPG '엘소드'가 7일부터 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엘소드'를 퍼블리싱하는 아시아소프트는 태국 시장 점유율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 퍼블리셔다


▲ '엘소드'가 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제공: KOG)
게임회사 KOG는 자사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시 MORPG '엘소드'가 7일부터 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엘소드'를 퍼블리싱하는 아시아소프트는 태국 시장 점유율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 퍼블리셔로, 이미 KOG의 '그랜드체이스'를 태국에서 4년 동안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그랜드체이스’는 현재 태국 온라인 게임사이트 인기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연으로 KOG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서 지난 태국의 대형 홍수 피해 때 현지 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엘소드'는 태국에서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 행사에서 50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되었으며, 지난11일에 실시한 CBT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아시아소프트의 셔먼 대표는 “엘소드는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귀여운 캐릭터, 강한 타격감, 풍부한 컨텐츠로 태국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밝혔다.
KOG의 이동신 팀장은 “엘소드가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에 진출합니다. 태국 유저들에게 진정한 MORPG의 재미를 보여 주겠습니다” 라고 성공을 자신했다.
한편, '엘소드'는 간단한 조직만으로도 빠른 속도의 게임진행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과 만화 풍의 연출 효과로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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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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