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을 뽑는 대회인 2012 WSSA 아시아 챔피언십에 첫 출전한 대한민국의 ‘팀소울팀’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여기서 스포츠스테킹이란 12개의 컵을 가장 빨리 쌓고 내리는 것을 겨루는 기능성 보드게임이다

▲ 2012 WSSA 아시아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팀 (사진제공: 한국보드게임협회)
아시아의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을 뽑는 대회인 2012 WSSA 아시아 챔피언십에 첫 출전한 대한민국의 ‘팀소울팀’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여기서 스포츠스테킹이란 12개의 컵을 가장 빨리 쌓고 내리는 것을 겨루는 기능성 보드게임이다.
2012 WSSA아시아챔피언십은 WSSA(세계 스포츠스태킹 협회, WORLD SPORT STACKING ASSOCIATON,) 주관으로 12월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으며, 아시아 9개국가의 약 200명의 스태커와 50여 명의 코치가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팀 '팀소울'에는 얼마전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최고기록 보유자 강희준과 임원택이 포진되어 있었다. 우수한 실력을 보유한 선수들을 기반으로 한국은 이번 챔피언쉽의 3-6-3팀릴레이 종목에서 우승을 거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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