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 10일 ‘다나와 마케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다나와가 IT 제조·유통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및 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오후 3시 서울 63빌딩 세콰이어&파인홀에서 개최되었다
▲ 신규 서비스 및 지원 정책을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다나와 (사진제공: 다나와)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 10일 ‘다나와 마케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다나와가 IT 제조·유통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및 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오후 3시 서울 63빌딩 세콰이어&파인홀에서 개최되었다.
약 250여 명의 IT업계 및 다나와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나와는 셀러 지원 서비스와 사업자 전용 서비스인 '딜러몰'을 소개하고, 인터넷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 솔루션과 광고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최근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떠오른 모바일 서비스 현황도 소개했다.
특히 모바일 서비스 현황과 관련해서는 스마트TV를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다나와 서비스가 제공돼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다나와의 상품을 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윤환 대표는 "앞으로 다나와는 업계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업계 모두와 상생하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다나와 각 업체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이엠텍을 비롯해 파워렉스, 스카이디지탈, GMC, 삼성전자, 콜맨 등 약 20여 곳의 브랜드가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 우수 업체를 선정하는 시상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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