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탭조이는 500만 달러 규모의 '탭조이 아시아 펀드' 지원자를 모집중이다 (사진제공: 탭조이)
모바일 광고 플랫폼 및 네트워크 기업인 탭조이가 모바일 앱 개발사를 대상으로 ‘탭조이 아시아 펀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탭조이 아시아 펀드’는 아시아 지역의 앱 개발자들을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된 기금이다. 이를 위해 탭조이는 서울, 베이징, 홍콩, 도쿄 등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지사를 설립했다.
탭조이는 지난 5월 지원 회사 가운데 총 5개 모바일 개발사를 선정하였으며, 그 중 2개 회사에 대한 ‘탭조이 아시아 펀드’ 지원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앱을 개발하려는 모바일 게임사나 기존 앱 사용자를 확대 혹은 직접 앱을 유통하기를 원하는 게임 개발자들이라면 누구나 ‘탭조이 아시아 펀드’를 신청할 수 있다.
탭조이 아시아 펀드프로그램에 선발된 개발자는 탭조이의 네트워크를 통해 유저를 획득할 수 있는 유통망과 탭조이 모바일 가치 교환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광고 마켓플레이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Freemium)' 가상화폐시스템 컨설팅, 실시간 리포트 등의 혜택도 있다.
탭조이 코리아 임창무 대표는 “탭조이 아시아 펀드는 소규모 개발자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므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자의 규모에 관계 없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탭조이가 모바일 시장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는 포부를 전했다.
탭조이 아시아 펀드 신청은 탭조이 홈페이지(http://info.tapjoy.com/app-developers/tapjoy-asia-fund/)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