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국내 마켓에 출시된 '로빈훗의 애플쪼개기' (사진제공: 엔유웨이브)
엔유웨이브는 인도 게임사 7SEAS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로빈훗의 애플쪼개기(Robinhood Apple)’를 25일(금)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인도 모바일 게임 '로빈훗의 애플쪼개기' 는 화살을 이용하여 머리 위에 올려져 있는 사과를 쪼개는 2D 모바일 게임이다. 리얼 물리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스테이지가 올라갈 수록 화살의 이동경로를 예측해야 하며, 집중력과 두뇌회전이 필요한 것이 특징이다.
'로빈훗의 애플쪼개기' 는 레벨 10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버전과 유료로 구매 가능한 정식버전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로빈훗의 애플쪼개기' 의 개발사 7SEAS 엔터테인먼트는 PC, 콘솔, 모바일, 온라인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개발해 온 업체로, 인도에서 게임포털 사이트인 네오딜라이트(neodelight)와 온라인리얼게임(onlinerealgames)을 운영하고 있다.
엔유웨이브의 박종현 이사는 “인도 시장조사업체 RNCOS가 최근 공개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모바일게임 시장은 고사양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며 “이에 자사에서는 인도 개발사의 모바일게임을 국내에 최초로 출시하게 되었으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고 기대를 비췄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웹사이트(http://nyugame.com/mobile/)와 엔유웨이브 홈페이지(http://nyugame.com/)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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